워터젯지방흡입 후기

▶ ID : 은비
▶ 나이 : 25

복부워터젯 지방흡입

당일 후기

복부 지방흡입으로 이번에 지방을 순산한 ..
ㅋㅋㅋㅋ은비 라거 합니당!^_^
그동안 까페에서 너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가서
이번엔 제가 여러분께 생생한 리얼후기 전해드릴려고요!크크
게다가 복부지방흡입 후기를 쓰게되서 행복하네요
제 평생의 숙원이였거든요ㅜ_ㅜ!
일단 저는 워터젯 지방흡입이란걸 했어요!
까페에서 이리저리 정보를 얻으러 다닐때 알게된건데
워터젯이 물을 이용해서 지방을 분리시키고 그다음에 흡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안전하기도하고 부작용도 없고, 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한!
+ 효과까지.. 그래서 일석 사조ㅋㅋㅋ
워터젯 지방흡입 하는 곳중에 제일 유명하고 입소문 자자한 곳으루
갔답니당!! 근데 가보니까 원장님이 지방흡입으로 성형외과 의사들한테
강연까지 나갈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상담받고 더 확신이 들어서 바로 수술하기로 결정했어요!
워터젯이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꺼구 지방흡입이 겁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후기 좀 제대로 써볼까 하는 생각에 카메라를로 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답니당ㅋㅋ크크
이렇게 후기 쓰면 앞으루 제가 더 관리를 열심히 할 것 같기도하고여!!^o^
일단 수술 전에 제 사이즈 재는 모습이에요..
치수로 보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크크
원장님이 여자 분이라는게 진짜 진짜 좋더라구요!
섬세하시고 같은 여자의 마음을 잘 알으셔서 정말 한군데도
소홀히 하지 않고 다 집어주시더라구요!! 너무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감동했어요ㅋㅋ크크

수술 전 디자인 단계!
진짜 열중하시면서 제 배에 완벽한 디자인을 뽑아주셨습니당
대충 그리는게 아니라 진짜 골똘히 생각하시면서 디자인하시고,
어떻게 진행될건지에 대한 설명도
해주셔서 환자로썬 안심도 되었어용!
그리고 바로 수술대로 고고싱!ㅋㅋㅋ
가서 친절한 간호사 언니들이 막 소독약을 발라줘염..
근데 저는 수술대에 누워있어서 과정을 못봤지만
지금 사진보니까 돼지껍데기에 양념 발라놓은 것 같은 모냥새네요
저 뱃살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뱃살이 두툼할 줄 알았으면 참치로 태어날껄 그랬어요..후
아무튼 이제 수술 하면 날씬해질꺼니까 그런 걱정은 뒤로하기로 했어요

아마 마취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마취하는 기분은 그냥 뻐근한 정도였어요!
이게 수면마취가 아니라서 놀라셨나염.
저도 첨엔 수면마취 아니라고 해서 놀랐는데요
원장님은 무조건 안전과 효과, 환자의 만족도를 중요시 생각하시는 분이더라구요
근데 수면마취로 할경우 몸을 마음대로 못 움직이니까 라인을 섬세하게 못 빼낼 수 있는
일말의 아주 작은 걱정ㄸㅐ문에 보통 수면마취를 권유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야 수술 중간중간 몸을 움직이면서 원장님이 라인을
섬세하게 만드실수있으니까요~~
전 그 얘기 듣고 정말 맞는 말 같더라구염!
그래서 마취를 하고 물과 마취약을 같이 집어넣어서 마취겸 지방을 분해시켜놔요
그럼 뱃살이 말랑말랑 해지는데 그 다음 이제 쏙쏙 섬세하게
다 뽑아내주십니다!

이 과정은 등쪽부분은 정말 안아프구요
앞 배 할때 배꼽 주변이 좀 아프긴하지만 참을만 했어요!
약간 .. 뭐랄까.. 또 하라면 할 수 있겠다.. 정도?ㅋㅋㅋ
 
그렇게 세시간 정도 섬세하게 앞 뒤 옆 다 쏙쏙쏙 수술하면서
원장님과 대화도 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술을 했어요!

그리고 바로 걸어서 찍은 수술 후 사진들이에요
보통 지방흡입하면 막 실려가거나 눈떠보니 환자실 이런거 많이 들었는데
수면마취가 아니라서 바로 걸어서 나갔어요 ㅋㅋㅋ
그리고 워터젯의 장점인..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다는 점!
이게 최고였어요 ㅋㅋㅋ
제가 멀쩡히 걸어서 후 사진을 찍어달라고해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
지금 배에 수액이 좀 남아있어서 붓기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수술 바로 직후인데도 불구하고 옆라인이 많이 달라졌죠?!
아직 압박복을 안입었지만 얼른 입고 스트레칭도하고
붓기가 쑥쑥 빠졌으면 좋겠어요!^^
워터젯 복부지방흡입 수술과정이 궁금했는뎁 제가 사진 찍어달라고하길
잘한것같아용 !

지방흡입 고민이신 분들은 워터젯으로 하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궁금하신거 있으면 물어봐주세용 저도 아는 선에서 열심히
도움을 드리겠습니당!^^
그리고 내일 수술한 부분 드레싱 하고~~ 압박복 입거든요!
 그 후기도 가져올께요~~!!^^

안녕하세요! :)
드디어 복부지방흡입 1주일 후기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다행이에요!
내복대신 압박복으로 대신하는중이랍니당

1주차 후기

아무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지방흡입의 아주 적당한
시기인것같아요 ㅋㅋ자동적으로 식욕조절도 되구~~
겨울엔 살찌기 쉬운 계절인데 저는 복부지방흡입을 하면서
동시에 다이어트까지 같이 진행중이라 너무 다행이에요..
크크
1주일째인데 멍은 거의 없어졌구요~ 상처도 새살이 다 올라왔나봐요
간질간질해서 듀오덤 떼어보니까 티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너무 신기해요.. 허허
이래서 다들 지방흡입 해놓고 안했다고 하는거였어요..ㅋㅋㅋ
크크 사진에서 보면 아무래도 안에 붓기가 좀 남아있어서
아직 퉁퉁 하게 부어있는게 좀 보이지만 수술 전보다 훨씬
날씬해지고 가벼워졌어요.. 대박인건 뒷모습이에요 ㅋㅋㅋ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저렇게라도 찍었어요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기해서 진짜 뒷모습은 꼭꼭 자랑하고 싶었거든요! :)
벌써 티셔츠 입었을때 배가 허전한듯한 느낌이 드는건..
그냥 느낌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아직 붓기가 남아있어서
슬슬 스트레칭도 하고 많이 움직여주고 있어요!
1주일째인데 허리 뒷태가 장난아니게 쏙 들어가서
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_<!!!
다음주에 또 쏙 들어간 허리 자랑하러 올께요!!!!!!!!!!!

2주차 후기

2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
복부지방흡입 후기 2주차가져왔어요 :)
후기를 쓰다보니까
매일 아침 배가 또 얼마나 들어갔나 체크하게 되고
매주 병원에서 후 관리 받을 날짜 정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훌쩍 지나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날씬해진다는 생각에..
늘 지내왔던 연초와는 조금 다르게,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제가 지금 벌써 붓기가 많이 빠져서 압박복이 느슨해졌어요!
 
압박복은 직접 가서 수선을 하면 20분 정도 소요되요!
근데 요즘 통 시간이 없어서 계속 못갔어요!
처음엔 수술보다, 압박복 입기가 힘들어서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느슨해져서 압박복 수선 걱정 반, 즐거움 반 입니다.

아, 2주차가 되면 뭐가 달라지냐면요~
병원에서 후관리가 시작되요! :)  그리고 상처에 큰 문제가 없으면 한바늘씩 꼬맸던 실밥을 뽑는답니다.
저는 앞 뒤 다 해서 여섯군데 정도 꼬맸어요~~.
일단 고주파 맛사지를 받았는데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구요
2주일동안 샤워할때도 살살 건드리고 그랬는데
간호사 언니가 시원하게 풀어주시니까 안에 뭉쳐있던
노폐물과 지방들이 술~술 풀리는 느낌이에요 :)
다음주에는 엔더몰로지 라는 후관리를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쪼금 더 시원할꺼라고 하니 기대중이에요 히히
아, 진짜 신기한건요.. 일단 옆라인이 쏘-옥 들어갔어요!
허리에 손을 올릴때마다 아 여기가 골반이구나 하고 바로 잡히는 그 느낌
예전엔 그냥 튜브를 두르고 있던 기분이였는데.. 아 이게 허리구나 하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어요.. 감격..ㅋㅋㅋㅋ

제가 병원에서 간호사 언니들한테 고주파 받을때 이런 저런 궁금증
많~이 물어보거든요! 근데 배에 아직 남아있는 뭉친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빠지는 것들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안심이에요! :)
원장님께서도 이제 살살 유산소 운동 해도 된다고 하셔서
줄넘기도 시작했답니다 !
진짜 중요한건, 운동을 꾸준히 하는거구요!
또 허리부분엔 지방을 많이 빼내서 압박복을 입고있을때 그 부분이
잘 접히더라구요 이게 계속 접혀있으면 자국이 남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허리를 꼿꼿히 세우고! 있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저 이것때문에 허리도 반듯해진 것 같고 괜히 기분이 좋아요 ㅎㅎ

3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복부지방흡입 벌써 3주차네요!:)
이번주엔 드디어 엔더몰로지 맛사지도 받고
허리사이즈도 많이 줄어서 압박복 수선도 했답니다!
압박복 수선을 직접 하러 가니까 거기 수선해주시는 분이
허리가 너무 얇아서 옷에 주름이 질 것 같다고 허리 더 세워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허리 바짝 세우고 있었답니다 크크 >_<

너무 신기한게 엔더몰로지를 하니까 정말 안에 뭉쳐있던
근육들이 풀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근데 아직도 윗 배는 조금 뭉침이 남아 있긴해요!
그래도 차차 풀린다고 하니까 운동도 하고 압박복도 꾸준히
입어서 더 좋은 효과 보도록 노력해야겠죠! '-'*
진짜 신기한건 아랫배가 쏙 없어졌다는거!
튜브같이 툭 튀어나와있던 진짜 똥배인줄로만 알았던..
그 아랫배가 진짜 매끈~ 해졌어요!

밥 먹으면 나올 줄 알았는데 밥 먹어도 그대로인걸 보니
..그동안 그게 다 지방덩어리였다는 것을 실감합니다ㅠ.ㅠㅋㅋ
지방흡입 아니였으면 그 지방덩어리들을 아마 제 20대
한평생 안고 다녔을꺼에요!
압박복 입고 티셔츠 입었을때, 혹은 반바지 입었을때 허리가 잘록해져서
텅텅 남는 그 느낌 한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믿기지가 않고, 얼른 여름이 되서 이 배를 내놓고 다니고 싶은
그런 마음..♡ 헤헤
 
이제 맛사지 훌라후프도 돌릴려구요!
진짜 진짜 개미허리 만들기는 이제부터 본격 시작입니당! '-'
지긋지긋했던 그 똥배, 뱃살 뜯어낸 기분이라 너무 행복해요..!
안전하고 고통없는 워터젯 지방흡입 시술로 여러분도 그 뱃살과
빨리 이별하시길 바래요! >_<
다음주에 더더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찾아올게요~~!

4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워터젯 복부 지방흡입으로 잘록한 허리를 선물받은
다시태어난 여자 ㅇㅇ 입니다!
제가 한달째 후기를 쓰고 있다니 흐흐 감회가 새롭네요
처음 수술 하기 전에 두려웠던 날도 떠오르고..
수술 직후 약간의 통증을 참아내면서
아 나는 왜 살이 쪘는가 이런 자괴감에도 사로잡혔었죠
근데 요즘은 아침이 가뿐하고 딱붙는 티셔츠 입는 재미로
산답니다ㅠ0ㅠ 이게 믿겨지시나요
딱 붙는 티셔츠라뇨..허허

늘 튜브같은 뱃살을 달고다니는 제 팔자에 딱 붙는 티셔츠란
평생 죽기 전에 입어나 볼까 싶은 옷이였어요
늘 후드티에 큰 박시티 두툼한 가디건은 기본이였는데요!!
일단 허리사이즈가 엄청 눈에 띄게 확 줄은 모습이
삶의 자신감을 증폭! 시켜줘서 요즘 쇼핑할 맛이 나요~~
요즘은 드라마 보면서 지압 훌르후프를 슝슝 돌리는데
한 이틀은 아프더니 이젠 시원하네요! 뭉친 지방이 조금이라도
빨리 풀리길 바라면서! ^^

이번주도 역시 병원에서 후관리를 받았어요!
저 기계로 고주파 맛사지도 하고
엔더몰로지 라고해서 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는 느낌으로
지방들을 막 쑥쑥 잡아땡겨서 뭉친 지방을 풀어주는거에요!
간호사 언니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열심히 해주세요!
그리고 원장님은 상담 때마다 줄자로 직접 허리도 줄었는지 재주시고
서로 깜짝 놀라며 ㅋㅋㅋ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늘 감동하고 오는ㅎㅎ
제가 병원 복이 있나봐요. ㅎㅎ

사실 대수술이고.. 수술 후에 나몰라라 하는 병원들이
너무 많아서 수술 전에 병원 고르는 고민이 제일 길었거든요..
아마 다들 그러실꺼에요. 수술 할까 말까보다 어디서 할까가 제일 큰 고민ㅋㅋㅋ
일단 가장 중요한건 실력이 검증된 의사 선생님이신지를 먼저 확인해야해요
저는 원장님이 직접 수술하시는지, 실력이 검증되어있는지를 가장 우선시 했거든요
게다가 원장쌤이 여자분이셔서 같은 여자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셔서
정말 구석구석 쏙쏙쏙 잘 체크해주셨어요!
병원 친절도랑 후관리 시스템 확인도 당연히 만족만족 대만족이구요 :)
흐흐 아무튼 여러분 수술 하실때 가장 고민되실 부분일 거라 생각해서
제 나름의 병원선택 기준을 설명드렸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집에서 지압 훌라후프를 열심히 돌려서 그런지 진짜 또 압박복이 널널해졌네요
다음주엔 또 압박복도 줄여야겠어요! :)
대한민국 복부비만 여성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3개월차 후기

안녕하세요!
복부지방흡입 3개월차 하고도 살짝 지난
후기를 가져왔어요!
아니 날씨가 이건 뭐 거의 여름입니다!
여름 준비 다들 단단히 하셨나요?
꾸준하게 이어온 다이어트는 역시나 말로만이고
잘 지켜지지 않죠ㅠ.ㅠ
날씨가 좋아서 피크닉 가서 먹고
저녁 날씨가 좋아허 선선히 치맥한잔하고 하다보면
여름에도 박스티만 입고 다닌답니다.............!!
우리 각.성. 해야해요~!ㅋㅋㅋ

제가 워터젯 복부 지방흡입 이후에 매일 매일
기분 좋은 타이밍이 한번씩 있어요
바로 샤워할때 인데요.
밥 먹으면 배가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현상이기에
앞 똥배가 완전하게 납작해지려면 공복이여야 하잖아요
근데 하루종일 외식을 하고 들어와도 탄탄한 배 라인이 있으니
바로 옆구리 입니다.

이건 정말 옆구리 라인이 s 라인으로 쭉 빠져서
거울을 볼때마다 저 스스로 골반을 빼보면서 감탄해요 ㅋㅋㅋ
물론 앞배는 약간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수술 전에 비하면 정말 애 하나 분만한 정도로 쏙 들어갔죠!)
옆 라인은 정말.. 제가봐도 다른 여자의 몸매를 입은듯해요
그래서 바지를 입으면 옆 라인이 정~말 휑~ 하게 많이 남구요
그래서 요즘은 딱 붙는 원피스 입는게 제일 좋아요!
더 날씬해보이기도 하면서 여성스러운 허리라인이 살아나 자신감도 생겼거든요.
제가 직접 남자친구들에게 들은 얘기인데
남자들은 여자들 뱃살에 별 신경 안쓴대요.
그 옆라인, 즉 옆구리 허리라인이 엉덩이랑 이어질때 곡선이 S 인 몸매
그걸 좋아한다네요

그래서 저도 밥 먹고 살짝 나온 앞배에 스트레스 받기보다..
다시 태어난 듯 생겨난 S 라인 보존에 더 신경쓰려고해요 ㅋㅋㅋㅋ
이제 진짜 여름 한 2개월 남았죠?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여성분들.. !
워터젯 지방흡입으로 일단 에스라인 먼저 구제해놓고
남은 2개월 탄탄히 운동해서 내 인생의 처음 비키니 입어보자구요! :)